이 글에서는 DNA 검사를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여러 검사기관(랩)을 간단히 소개하고, 각각의 장단점도 조금 정리해보겠습니다.

Labogen(Laboklin)

장점

  • ‘XXL 키트’가 있어서 필요한 준비물이 한 번에 모두 제공됩니다.
  • 검사 항목을 원하는 것만 골라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.
  • 이미 한 번 검사한 고양이라면, 보통은 새 샘플(DNA)을 다시 보내지 않고도 나중에 추가 검사를 더할 수 있습니다.
  • (다만 아주 드물게는 다시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, 일반적으로는 보관된 DN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)
  • 첫 검사는 정가로 결제하고, 같은 시점에 함께 추가하는 검사들은 각각 정가의 절반보다 약간 낮은 금액으로 진행됩니다.
  • 결과 회신이(적어도 유럽 내에서는) 매우 빠른 편입니다.

단점

  • 예를 들어 MyCatDNA처럼 ‘유전적 다양성(Genetic diversity)’ 관련 정보/구성이 갖춰진 방식은 아닙니다.

Langord

UC Davis

WisdomPanel(MyCatDNA)

BasePaw